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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LMOOJIL

Bookstore Identity Design
2019

 
35년간 대학로를 지킨 인문학 서점 ‘풀무질’이 새 청년 운영 주체를 만나 완전히 새로운 모습을 갖추게 된다. 독서를 중심으로 사람들이 오가며 지식을 나누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확장하게 되었고 이의 리브랜딩을 진행했다. 

풀무는 불을 피울 때에 바람을 일으키는 기구이며 서점 ‘풀무질’의 모토는 ‘사상에 불을 지피는 책방’이다. 이 점에 집중해, 막대(서가에 꽂힌 책등)들이 피스톤 운동 하는 풀무질처럼 쉴새없이 움직이는 모습으로 표현했다. 이러한 가변적 시그니처를 통해 머물러 있지 않고 진보적으로 역동하는 브랜드 가치를 전달한다.
Client. 풀무질